728x90
반응형
해외 여행 중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 중 하나는 몸이 아플 때입니다.
특히 말이 잘 통하지 않는 곳에서 약을 구입하거나 병원을 가야 할 경우, 미리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.
이번 글에서는 일본 여행 중 아플 때 대비할 수 있는 기본적인 대처 요령과
현지 약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, 그리고 응급 상황 대응법을 정리해드립니다.
🏥 1. 일반 증상엔 약국 이용 가능
일본의 약국(ドラッグストア / drugstore)에서는 감기, 두통, 소화불량, 멀미 등에 해당하는
비처방 일반 의약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.
대표적인 체인점: 마츠모토 키요시, 츠루하 드럭, 사와다 약국 등
➡️ 약사(薬剤師)가 있는 매장을 선택하면 상담 후 적절한 약 추천 가능
💬 2. 자주 쓰는 일본어 표현
- 감기약 주세요 →「かぜ薬をください」(카제구스리오 쿠다사이)
- 두통약 있어요? →「頭痛薬はありますか?」(즈츠우야쿠와 아리마스카)
- 설사약 / 멀미약 / 소화제 등도 같은 구조로 응용 가능
➡️ 스마트폰 번역 앱도 함께 활용하면 훨씬 수월
🚑 3. 병원이 필요한 경우
- 여행자 보험이 있다면 지정 병원 검색 후 영수증 요청
- 일본 대부분의 병원은 예약 필수, 관광객 응대는 대도시 중심으로 제한적
- 도쿄/오사카 등 대도시에는 영어 가능 외국인 전용 클리닉도 운영 중
➡️ “Japan Visitor Hotline (050-3816-2787)”에서 병원 안내 가능 (24시간 영어 지원)
💡 팁: 여행 전 꼭 챙겨갈 기본 약
- 타이레놀 or 이부프로펜 (해열·진통)
- 지사제, 소화제
- 멀미약
- 밴드, 연고
- 개인 복용 중인 약 + 영문 처방전
✅ 정리
- 가벼운 증상은 약국에서 해결 가능
- 약사 있는 곳에서 설명하고 구매
- 응급 상황 시 핫라인 연락 or 호텔 프런트에 도움 요청
- 여행 전 상비약은 필수로 준비!
작은 증상도 여행의 만족도를 확 낮출 수 있습니다.
미리 알고 대비하면, 아픈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어요.
'여행 정보 모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일본 편의점 추천 간식 TOP 5|여행 중 꼭 먹어봐야 할 꿀조합 (2) | 2025.07.13 |
|---|---|
| 후쿠오카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|지하철, 버스, 택시 비교 (2) | 2025.07.13 |
| 일본 여행 전 체크리스트|출국 전 꼭 확인할 10가지 (3) | 2025.07.13 |
| 오사카 3박 4일 일정 추천|유니버설부터 교토까지 알찬 루트 (4) | 2025.07.13 |
| 일본 숙소 예약 꿀팁|아고다, 호텔스닷컴, 현지 사이트 비교 (2) | 2025.07.13 |